개그맨 최국에 대한 애증.
2009/07/19 22:42
사람은 자신과 닮은것에 증오를 느낀다던가..
여타 다른 사람들과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었지만
(이천수, 박지성, 최코디 등등..)
최국은 텔레비젼에 얼굴이 나올때마다
나도 모르게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내가 봐도 너무 닮았다..
쇼 프로에 최국 닮은꼴로 출연해도 다른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은 포스랄까.
친 형제라고 해도 믿을 거다.
젠장. 거기에 성까지 같다..
그렇다고 내가 뭐 개그맨 최국의 안티 는 아니고..
얼마전에 IRC 프겔 채널에서 농담삼아 그런 얘기를 했다.
최국과 내가 만나게 된다면 둘중에 한명은 죽어야만 한다고.
그것이 도플갱어의 운명이라고..


알고 있었구나.. ㅋㅋ
군대있을때 알게 되었지.
닮으셨다니..!ㅋㅋㅋ
뭐 어쩔
스타킹 나가자 'ㅅ'
스타킹에 왜 나감?
나갈꺼면 진실게임 같은데 나가야 되는거 아님?
스타킹에도 스타 닮은꼴 뽑잖아 'ㅅ'
최국 연습 좀 하면 님이 스타킹되는거임!!
관심없어!!